2022년 월드컵 축구대회 유치위원회(위원장 한승주)가 유치 분위기 확산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벌인다.
월드컵 유치위는 오는 31일까지 축구와 관련한 감동적인 사연을 공개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내용은 시련을 딛고 강한 열정으로 축구에 전념한 사례와 어려운 환경을 뚫고 성공한 축구인 등이며 A4용지 3∼4장 분량이면 된다.
당선작은 다음 달 6일 발표한다. 상금은 최우수상(1명) 100만원, 우수상(2명) 50만원, 장려상(3명) 10만원 등이다. 또 2022년 월드컵 유치를 홍보하는 UCC도 공모한다. 한국의 월드컵 유치 응원을 담거나 유치 효과 등을 다룬 작품으로 동영상과 플래시 애니메이션, 만화, 광고, 뮤직비디오, 슬라이드쇼 등 형식에 큰 제한이 없다. 4월6일 당선작을 발표하며 상금은 최우수상(1명) 200만원, 우수상(2명) 100만원, 장려상(5명) 20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