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취업자에서 서비스업 분야의 취업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70%를 넘어섰다.
우리 경제가 선진화되면서 서비스업 분야 취업자 비중이 계속 높아지는 추세가 이어져 왔지만 70%선을 넘은 것은 처음이다.
14일 기획재정부와 통계청에 따르면 전체 취업자 중 도소매·음식숙박, 전기·운수·통신·금융, 사업·개인·공공서비스 등 서비스업 취업자 비중이 지난해 12월 70.6%, 올해 1월 70.8% 등으로 2개월째 70%를 넘었다.
작년 12월에는 전체 취업자 2천322만9천명 중 1천640만3천명, 1월에는 2천286만5천명 중 1천617만9천명이 서비스업 취업자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