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당은 6월2일 치뤄질 지방선거 공천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당 체제를 본격적인 선거체제로 전환했다.
지유선진당 공천심사위원회는 변웅전 당 인재영입위원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김낙성 사무총장과 권선택 지방선거전략기획단장, 박선영 대변인, 임영호 총재 비서실장, 김민호 성균관대 교수 등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선진당은 또 17일 전당대회 이후 인재 영입 작업을 거쳐 다음달 초부터 본격적인 공천심사에 들어가 같은달 말까지 공천 심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변웅전 공천심사위원장은 “선진당과 이념을 같이하는 인재 가운데 국가관과 도덕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공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