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크존이 그동안 너무 좁은 게 사실이었다. 넓힐 필요가 있었다.”
일본 주니치 드래곤스에서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던 ‘국보 투수’ 선동열(47) 삼성 감독이 올 시즌 시범경기에서 논란이 된 ‘넓은 스트라이크존’에 대해 바람직하다는 뜻을 밝혔다.
선 감독은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시범경기에 앞서 “스트라이크존을 넓힌다고 해서 어느 팀에만 유리한 것은 아니지 않냐”면서 이렇게 말했다.
하지만 “바깥쪽으로 넓힌 것은 괜찮은데 몸쪽은 좀 민감한 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