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경남에서 열리는 제91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대회사상 처음으로 로고송이 등장한다.
경남도는 이를 위해 최근 한달여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체전 로고송을 공모해 우수작 1곡과 장려작 3곡 등 당선작 4곡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체전의 공식 구호인 ‘하나되어 다시 뛰자, 경남에서 세계로’를 주제로 한 이들 로고송은 체전의 각종 부대 행사와 응원 등에 활용된다.
개회식에서는 선수단과 2만여명의 관중이 다 함께 ‘로고송 따라 부르기’를 할 예정이다.
제91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6일부터 12일까지 진주를 중심으로 도내 각 시·군에서 열린다.
도 관계자는 “주최 측인 지방자치단체에서 공모를 통해 마련한 이번 로고송은 90년 체전 사상 처음으로 선보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