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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인천공장 희망을 짓다

주거환경 개선 8천만원 지원
일자리창출 목적 11월까지 자활센터 숙련공 참여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19일 사내 의전실에서 동구지역 11개동 저소득층 가운데 주거환경이 열악한 세대의 집수리 및 지역 일자리 창출 목적으로 총 8천만원을 지원하는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은 현대제철 인천공장 박순근 부공장장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홍인 사무처장, 인천동구지역자활센터 원순철 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현대제철은 또 지역주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자활센터와 함께 사업을 진행하는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펼치고 있고 특히 관내 신규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이달부터 11월까지 자활센터의 전문숙련공과 현대제철 자원봉사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제철은 지난 1일 인천시와 동구청 등과 함께 집수리 사업에 원활한 협조와 지원에 관한 협약식을 가지고 동구청으로부터 대상 세대를 추천 받아 세부 집수리 내용을 사전 조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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