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셔틀콕이 2010 세계주니어배드민턴선수권대회 혼합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20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대회 혼합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에 0-3으로 완패했다. 말레이시아를 3-2로 꺾고 결승에 진출한 한국은 세계 최강 중국을 만나 첫 경기인 혼합복식부터 아쉽게 역전패했다. 강지욱(제주사대부고)-최혜인(범서고) 조가 류청-바오신에게 세트스코어 1-2(21-15 17-21 19-21)로 패한 데 이어 남자단식 이홍제(광명북고)도 황위샹에게 1-2(21-17 16-21 14-21)로 역전당했고 이어 여자단식의 박고운(청송여종고)마저 쒀디에게 0-2(15-21 13-21)로 무릎을 꿇었다. 한편 한국은 21일부터 개인전에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