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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26일 방한… 일정 빼곡

인천 축구센터 방문 등 4박5일 “바쁘다 바빠”

‘인천 히딩크 축구센터’ 방문과 유소년 축구 클리닉 개최를 포함해 ‘광주 히딩크 드림필드’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까지 10개월 만에 한국을 찾는 거스 히딩크(64) 감독의 행보가 바쁘게 돌아간다.

히딩크 감독의 국내 매니지먼트를 맡은 ㈜GHFC는 22일 “히딩크 감독이 26일 오전 11시 20분 네덜란드 항공편으로 입국한다”며 “한국 방문 기간에 서울과 인천, 영동, 광주 등을 돌면서 4박5일 동안 바쁜 일정을 처리하고 30일 출국한다”고 밝혔다.

오는 28일부터 본격적인 일정 소화에 나서는 히딩크 감독은 우선 안상수 인천시장 및 안종복 인천유나이티드 사장과 함께 지난해 착공한 인천 히딩크 축구센터를 방문해 진행 상황을 살펴보기로 했다.

히딩크 감독은 축구센터 방문을 끝내고 곧장 국내 히딩크 축구교실 1호인 ‘인천 서구 히딩크 축구교실’을 찾아 유소년 선수들을 대상으로 축구클리닉과 함께 팬 미팅 행사를 펼친다.

히딩크 감독은 29일에 국내 최대 포도주 산지인 충북 영동군으로 이동해 ‘영동군 와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가하고, 이어서 광주로 자리를 옮겨 시각장애인 전용 축구구장인 ‘광주 히딩크 드림필드’ 건립을 위한 MOU 체결식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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