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철 시흥경찰서장은 28일 서장실에서 각 과장이 배석한 가운데 112순찰차 근무중 검문검색으로 화물차량 유류 특수절도범 2명을 검거한 옥구지구대 조경수 경장 등 2명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조 경장 등은 이날 새벽 1시께 시흥시 정왕동 시화공단 지역을 112순찰차로 범죄예방 순찰근무 중 화물차량 주변을 서성거리던 피의자를 발견하고 차량 적재함에 기름통 16개(20ℓ)의 소재를 추궁해 범죄사실을 확인하고 이들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
피의자 이모(34) 씨 등 2명은 이날 새벽 12시 30분께 안산시 성곡동 소재 시화공단 5바 지역에서 화물차량의 기름통 마개를 열고 수동펌프를 이용해 옮겨담는 방법으로 이달 25일부터 5회에 걸쳐 180ℓ를 훔친 혐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