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스타인 최다니엘이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최다니엘은 11일 공개될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새 싱글음반 타이틀곡 ‘러브 발라드’ 뮤직비디오에서 일본 여배우와 연기한다고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소속사인 산타뮤직이 3일 말했다.
최다니엘은 “브라운아이드소울의 팬으로서 이번 음반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드라마와는 색다른 작업인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게 돼 흥미롭다”고 전했다.
이번 싱글음반에는 ‘러브 발라드’와 함께 ‘네버 포겟(Never Forget)’이 수록된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두 곡의 녹음 작업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