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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회 道체전 폐막… 내년 수원 개최

수원시 1부 6연패 달성
이천시 2부 사상 첫 우승

 

 

수원시가 제56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1부 종합우승 6연패를 차지했고 이천시는 2부에서 사상 처음으로 우승기를 품에 안았다.

수원시는 3일 부천체육관에서 끝난 제56회 도민체전에서 11개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3만4천108점을 획득, 6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이천시는 3개 종목 우승과 함께 2만3천900점으로 사상 첫 우승을 달성했다. 용인시와 개최지 부천시가 1부 2위와 3위를 차지했고 2부에서는 지난해 우승팀 오산시와 포천시가 각각 2위와 3위에 입상했다.

개최지 부천시는 전년도 보다 종합점수에서 4천717점이 향상돼 성취상 1부 1위에 올랐고 2부에서는 2천361점이 오른 과천시가 성취상 1위를 차지했다.

또 수원시와 포천시는 각각 1부와 2부 모범선수단상을 수상했고 1부 안양시와 2부 광주시는 개회식 때 모범적인 입상대열을 유지해 각각 입장상 1위에 올랐다.

이밖에 경기도씨름협회는 대회기간 경기장 질서유지가 가장 뛰어난 것으로 평가돼 경기단체 질서상을 받았다.

한편 2011년 제57회 경기도체육대회는 지난 2007년 53회 대회를 개최했던 수원시에서 4년만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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