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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송혜교 글로벌 에코캠페인 ‘블루 팜’ 참여

한류스타 송혜교가 글로벌 에코캠페인 ‘블루 팜(Blue palm)’의 메인 호스트가 됐다.

7일 홍보사 조앤파트너스에 따르면 송혜교는 블루 팜과 함께 6월 월드컵 기간 입지 않는 장롱 속 티셔츠를 기부받아 깨끗하게 세탁한 후 재활용 종이로 포장해 제3세계 어린이에게 기부하는 ‘녹색 나눔’ 캠페인을 전개한다.

송혜교는 이를 위해 별도로 블루 팜 티셔츠 ‘플레이 그린(PLAY GREEN)’을 직접 디자인했다. 그가 디자인한 티셔츠는 한정판으로 제작되며 수익금은 제3세계 어린이에게 기부한다.

그는 “환경 보호가 어렵고 먼 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텀블러 사용이나 자전거 타기 등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환경 운동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다”며 “많은 분이 이번 티셔츠 모으기 행사를 통해 기후변화 등 지구를 살리는 작은 실천에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한국에 첫발을 내딛는 블루 팜은 캐나다 출신 세계적인 환경운동가 데이비드 스즈키가 고문을 맡고 있고 세계적 스타 양쯔충(楊紫瓊·양자경)이 설립한 에이전시 스텔라엔터테인먼트, 환경 전문채널 디스커버리채널과 함께 다양한 환경관련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다고 홍보사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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