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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룡중> 김영훈·<전곡중> 전승애 북부육상 2관왕

김영훈(의정부 회룡중)과 전승애(전곡중)가 제5회 경기도교육청 제2청지역 초·중육상경기대회에서 나란히 2관왕에 올랐다.

김영훈은 8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제28회 경기북부육상경기대회를 겸해 열린 대회 첫 날 남중1부 높이뛰기에서 1m80으로 고예준(포천 대경중·1m60)을 꺾고 1위에 오른 뒤 멀리뛰기에서도 6m20으로 윤상한(대경중·5m90)과 고예준(5m46)을 제치고 두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승애도 여중1부 포환던지기에서 12m29로 강한나(가평중·9m71)아 유제아(의정부 경민여중·6m76)를 따돌리고 우승한 뒤 창던지기에서도 17m70을 던져 조현화(경민여중·16m91)와 유제아(13m52)를 누르고 2관왕이 됐다.

여초1부 4년 80m에서는 채희지(남양주 양지초)가 12초75로 팀동료 권이재(12초85)와 이은혜(전곡초·12초97)를 꺾고 1위로 골인한 뒤 600m에서도 2분16초53으로 같은 팀 정주희(2분18초07)와 김선영(양주 백석초·2분25초35)을 누루고 2관왕에 등극했고 6년 윤지우(양주 고암초)도 높이뛰기(1m45)와 멀리뛰기(4m61)에서 각각 1위에 오르며 2관왕 대열에 합류했다.

또 남초2부 4년 김기환(의정부초)도 80m에서 12초29로 1위에 오른 뒤 멀리뛰기에서도 3m94로 정상에 올라 두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밖에 남중1부 100m 이우세(회룡중·11초38), 창던지기 이주명(52m40), 여중1부 100m 남윤아(전곡중·13초47), 800m 태다운(의정부 금오중·2분25초23), 남중2부 100m 박효준(고양 백신중·12초22), 포환던지기 홍석준(의정부서중·9m08), 여중2부 멀리뛰기 정혜지(의정부 솔뫼중·4m13), 포환던지기 장지영(포천 송우중·7m76)도 각각 1위에 입상했다.

한편 남초1부 3년 80m 강태윤(고양 강선초·11초80), 4년 600m 이승준(남양주 덕소초·1분55초53), 5년부 멀리뛰기 윤태진(문산초·4m44), 6년 포환던지기 오현규(파주 금신초·9m32), 여초1부 3년 80m 조미진(파주 봉일천초·12초74), 5년 800m 김이슬(고양 신능초·3분02초84), 남초2부 5년 멀리뛰기 허진욱(의정부 동오초·4m21), 여초2부 4년 높이뛰기 김애설(의정부 배영초·1m15), 6년 멀리뛰기 이윤주(가평 조종초·3m79)도 나란히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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