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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학생테니스대회 황태성-김도현組 ‘V스트로크’

남자 10세부 복식서 서울 홍연초 8-1 꺾어

황태성-김도현 조(화성 비봉초)가 제65회 전국학생테니스대회 남자 10세부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황태성-김도현 조는 12일 강원 양구 초롱이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남자 10세부 복식 결승에서 임승준-김재선 조(서울 홍연초)를 8-1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또 남자 10세부 단식 결승에서 박의성(안양 신안초)이 복식 우승자인 황태성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2-0(6-3 6-3)으로 완승을 거두고 패권을 안았다.

이밖에 여자 12세부 단식에서는 임하은(여주 여흥초)이 김향임(강원 동춘천초)에게 세트스코어 0-2(0-6 1-6)으로 무릎을 꿇어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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