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백영고 출신 스쿼시 국가대표 송선미(한국체대)가 세계여자프로스쿼시연맹(WISPA) 투어 뉴 클래식 2010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WISPA 랭킹 53위인 송선미는 18일 호주 손리(THORNLEIGH) 시드니 스쿼시센터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리사 카밀레리(호주·39위)에게 세트스코어 0-3(7-11 8-11 11-13)으로 패했다.
그러나 송선미는 힘이 좋은 호주선수들을 상대로 대등한 경기를 펼쳐 오는 10월 전국체전과 11월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전방을 밝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