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가 제91회 전국체육대회에 야구 일반부 경기도대표로 출전한다.
경기도야구협회는 20일 2010년 전반기(7월31일)까지 4개 대학야구대회와 경기도협회장기 대회의 결과에 따른 승점을 종합한 결과 성균관대가 80점을 얻어 중앙대(70점)와 경희대(65점)를 제치고 도대표로 확정됐다.
이로써 성균관대는 고등부 도대표로 선발된 성남 야탑고와 오는 10월 경남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 도대표로 나선다.
도야구협회는 대학리그전 우승시 50점, 토너먼트 우승시 40점, 도협회장기 우승시 30점 등 승점제로 이번 전국체전 일반부 출전팀을 선발키로 결정했었다.
성균관대는 회장기 춘계리그와 하계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각각 승점 30점을 얻고 KBO총재기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해 승점 20점을 보태 승점 80점으로 KBO총재기와 도협회장기에서 우승한 중앙대와 회장기 하계리그와 도협회장기에서 준우승한 경희대를 따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