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사격팀 소속 최영래와 김영구가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았다. 대한사격연맹은 선수강화위원회를 열고 올해 하반기 강화훈련에 참가할 국가대표선수 64명 명단을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11월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겨냥한 대표팀에는 남자 10m 공기권총 최영래와 50m 권총 김영구를 비롯해 여자 10m 공기소총 김미애(천안여고), 50m 소총 3자세 장금영(우리은행), 남자 50m 소총 복사 박진국(부산시청) 등이 처음 태극마크를 달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