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수)

  • 맑음동두천 -0.9℃
  • 맑음강릉 1.0℃
  • 맑음서울 -0.8℃
  • 맑음대전 1.0℃
  • 맑음대구 2.5℃
  • 맑음울산 3.8℃
  • 맑음광주 3.1℃
  • 맑음부산 5.7℃
  • 맑음고창 1.2℃
  • 맑음제주 5.7℃
  • 맑음강화 -1.5℃
  • 맑음보은 0.3℃
  • 맑음금산 1.1℃
  • 맑음강진군 3.5℃
  • 맑음경주시 3.1℃
  • 맑음거제 3.9℃
기상청 제공

형광램프 제조공장 불 10분만에 진화

21일 새벽 1시10분쯤 화성시 동탄면 소재의 한 형광램프 제조공장 옥내저장소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여분만에 진화됐다.

불은 옥내저장소 1동 18㎡와 보관중이던 니트로셀룰로스 300㎏ 등을 태워 1천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당시 저장소 내에 작업이 없었다는 공장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보관중이던 인화성 물질의 화학적 원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