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영(인천체고)이 제3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사이클대회 여자고등부에서 2관왕에 올랐다. 조선영은 29일 전북 전주사이클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여고부 스프린트에서 황예은(부산 주례여고)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조선영은 앞서 열린 여고부 3㎞ 단체추발에서도 안선진, 이은희, 한송이 등과 팀을 이뤄 3분53초214로 전남미용고(3분53초469)와 경남 창원경일여고(3분59초967)를 제치고 1위에 올라 2관왕이 됐다.
또 남중부 200m에서는 정재희(인천 계산중)가 12초069로 한재빈(남양주 동화중·12초282)과 김민기(성남 태평중·13초043)를 따돌리고 패권을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