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원-홍은기 조(용인시청)가 제26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조정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윤종원-홍은기 조는 11일 전남 장성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일반부 더블스컬 결승에서 7분00초93으로 이응전-허성재 조(대구시청·7분10초81)와 김진태-김정관 조(충주시청·7분15초58)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남일반 무타포어 결승에서는 차종환-최현우-김병건-임원혁이 팀을 이룬 용인시청이 6분43초03으로 박우민-김동진-김진태-김정관 조(충주시청·6분45초38)와 이종하-조인성-우동리-김정겸 조(예산군청·6분49초39)를 제치고 패권을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