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슬기(경기대)가 제26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조정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슬기는 12일 전남 장성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여대 및 일반부 싱글스컬 결승에서 7분54초28로 윤소라(수원시체육회·8분05초76)와 김은수(예산군청·8분08초37)를 여유 있게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또 남일반 무타페어에서는 최동진-김태준 조(용인시청)가 6분51초96으로 박우민-김동진 조(충주시청·6분55초98)와 최인수-황창범 조(서울시청·6분57초78)를 제치고 우승했다.
이밖에 여고부 경량급 더블스컬에서는 홍은지-최예인 조(수원 영복여고)가 8분28초16으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