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이 제26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조정대회 남대 및 일반부 에이트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용인시청은 지난 13일 전남 장성호 조정경기장에서 막을 내린 대회 남대 및 일반부 에이트(8+) 결승에서 최동진, 최현우, 김민우, 박종대, 김병건, 김태준, 차종환, 임원혁, 이용선이 팀을 이뤄 6분00초51로 한국체대(6분08초17)와 예산군청(6분11초88)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여고부 경량급 싱글스컬에서는 박연희(인천체고)가 8분36초36으로 강민정(경북 동지여고·8분46초88)과 은진주(서울체고·8분49초26)를 꺾고 1위에 올랐고 남고부 더블스컬에서는 지원영-신현준 조(인천체고)가 6분58초98로 임대훈-남우승 조(서울체고·7분00초60)와 전강호-박봉우 조(전북체고·7분02초10)를 따돌리고 패권을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