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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영록바’ 베스트 11

수원 블루윙즈 신영록, K리그 17라운드 공격수 선정

‘돌아온 영록바’ 신영록(수원 블루윙즈)이 쏘나타 K리그 2010 17라운드 베스트11 공격수 부문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기술위원회의 선수 평점 및 평가를 거친 17라운드 베스트11에 신영록과 양상민(수원), 정성룡, 몰리나(이상 성남 일화) 등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원의 돌격대장 신영록은 체격과 체력을 바탕으로한 저돌적인 플레이로 지난 14일 울산에서 열린 울산 현대와의 원정경기에서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또 양상민은 날카로운 공격가담으로 울산의 측면을 위협했고 몰리나는 인천 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으며 정성룡은 수차례 선방으로 팀의 대승을 도왔다.

신영록과 함께 강원FC 김영후가 공격수 부문에 선정됐고 미드필드 부문에는 몰리나와 ‘조광래호의 황태자’ 윤빛가람(경남FC), 송정현, 김명중(이상 전남 드래곤즈)이, 수비수 부문에는 양상민과 김형일(포항 스틸러스), 이완(전남), 홍성요(부산 아이파크)가, 골키퍼 부문에는 정성룡이 뽑혔다.

한편 신영록과 몰리나는 K리그 17라운드 경기별 최우수 선수에게 주어지는 ‘VIPS Man of the Match(빕스 맨 오브 더 매치)에도 선정돼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스테이크&샐러드 레스토랑 ‘빕스’가 제공하는 가족식사권을 부상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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