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23일부터 체코에서 열리는 제16회 세계여자농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할 국가대표 12명이 최종 확정됐다.
대한농구협회는 15명의 예비엔트리에서 전주원(안산 신한은행)과 이경은(구리 kdb생명), 양지희(춘천 우리은행)를 뺀 총 12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임달식(신한은행) 감독과 이호근(용인 삼성생명) 코치가 이끄는 여자대표팀에는 가드에 김지윤(부천 신세계), 이미선(삼성생명), 임영희(우리은행), 포워드에 김단비(신한은행), 김보미(kdb생명), 박정은(삼성생명), 변연하(천안 KB국민은행), 센터에 강영숙, 정선민(이상 신한은행), 김계령(신세계), 신정자(kdb생명), 정선화(KB국민은행)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번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브라질, 스페인, 말리와 함께 C조에 편성된 한국 대표팀은 지난 15일부터 태릉선수촌에서 강화 훈련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