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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발대식

과천시, 21개 사업 투입 서민생활안정 지원
보건안전교육도 가져

 

일자리 사업 참가자 119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임종철 부시장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를 마련했다”며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생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8억7천200만원(도비 5천284만원, 시비 8억1천954만원)을 투입, 9~12월까지 ‘걷고 싶은 거리 과천숲길 조성’ 등 21개 사업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일자리 참가자는 주 3~5일 1일 4~8시간을 종사하며, 보수는 1일 3만3천원을 받는다.

발대식이 끝난 후 시는 한국산업안전보험공단 윤영노 부장의 보건, 안전교육을 실시, 종사자들의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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