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대표이사 민영진)는 스포츠단 신임 단장에 전장호(53·사진) 전략기획본부 신사업실장을 임명했다고 5일 밝혔다.
남자프로농구와 여자프로배구, 남자탁구, 여자배드민턴 등 KT&G 스포츠 관련 업무를 총괄하게 된 전장호 신임 단장은 “프로농구, 배구단이 홈 팬들로부터 더 큰 사랑을 받고 선수들이 신바람 내며 경기와 훈련에 집중하도록 지원하겠다. 또 탁구, 배드민턴 등 아마추어 종목 육성에도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출신인 전 단장은 1977년 전매청 입사 후 글로벌본부 해외사업실장 등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