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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모따, K리그 20R 베스트11

조원희·전재호 수비수 선정, 골기퍼 부문 ‘신예’ 이범영

호세모따(수원 블루윙즈)가 프로축구 K-리그 예비+20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쏘나타 K-리그 예비+20라운드 베스트 11 공격수 부문에 4일 강원FC와 경기에서 귀중한 선제골을 기록하며 팀을 리그 6위로 올린 호세모따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또 조원희(수원)와 전재호(인천)는 수비수 부문에서 베스트 11에 올랐다.

이밖에 공격수 배기종(제주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에닝요(전북 현대), 이승렬, 최태욱(이상 FC서울), 수비수 김형호(전남 드래곤즈), 김진규(서울)도 베스트 명단에 포함됐다. 골키퍼 부문에는 페널티 킥을 막아내며 선방을 펼친 ‘신예’ 이범영(부산)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번 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4일 대구에서 열린 대구와 성남의 경기(1-1 무승부)가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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