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3개 지자체가 참석한 제9차 주택정책협의회를 열어 대학생 주거 안정을 위해 매입임대 주택의 공급을 늘리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국토부는 연내 보금자리주택업무 처리 지침을 개정해 임대를 위해 사들인 기존주택 가운데 대학생용의 공급 비율을 현행 ‘3% 이내’에서 대학생 입주 수요가 많은 수도권은 10%, 그 밖의 지역은 5%까지 높일 예정이다.
협의회는 또 보육시설, 경로당 등 주민공동시설이 지역 수요에 맞게 들어설 수 있게 시설별 설치 기준을 총량 기준으로 바꾸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