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교육과학기술부, 고용노동부, 경기도교육청은 7일 삼성LED 등 도내 18개 기업과 함께 전문계 고교 3학년생을 대상으로 한 산업연수프로그램을 진행키로 하고 공동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도 산하 나노소자특화팹센터가 보유한 첨단설비를 산업연수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개방, 첨단 공정.분석 장비의 운영방법과 유지보수 교육을 시킨다.
참여기업들은 연수프로그램을 통해 배출된 인력들에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수원공고 등 7개 고교 30명을 대상으로 시범운영한 뒤 내년부터 단계별로 확대, 2013년 이후에는 100명 이상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연수생에게는 월 100만원의 연수비도 지급될 예정이다.참여 대상 고교도 2013년 이후 도내 전 지역 전문계 고교 124개교로 확대하고 참여기업도 200개로 늘릴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