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아파트 입주예정자와 시공자 간 분쟁예방과 견실한 아파트 건설을 위해 제3기 ‘경기도 공주주택 품질검수단’을 발족, 2012년 9월 말까지 활동한다고 1일 밝혔다.
3기 검수단은 건축·시공·설비·안전·조경 분야 민간전문가 116명으로 구성돼 2기 88명에서 28명 늘어났다.
2006년 아파트 품질검수제 시행에 따라 4년간 활동한 1∼2기 검수단은 336개 아파트단지 17만4천372가구에 대한 품질을 검수해 옥상난간 설치 부적정과 지하주차장 배수펌프 안전미비, 저층세대 사생활보호 미비 등 1만5천615건을 개선, 호응을 얻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