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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JLPGA 투어 챔피언십 우승

성남 서현초 출신 박인비(22·SK텔레콤)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시즌 마지막 대회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박인비는 28일 일본 미야자키현 미야자키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1타를 잃었지만 4라운드 합계 1언더파 287타를 적어내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올해부터 일본 무대로 눈을 돌린 박인비는 지난 4월 니시진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우승한 뒤 다시 정상에 오르며 2승을 챙겼다.

박인비의 마지막 대회 우승으로 올해 일본 무대에서는 한국 선수들이 모두 15승을 합작,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한편 지난주 엘레에어 레이디스 오픈에서 상금왕과 신인왕을 확정했던 안선주는 합계 3오버파 291타를 적어내며 미아자토 미카(일본)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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