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낮 12시를 기해 인천시 옹진군 연평면이 통합방위법에 따른 통제구역으로 설정됨에 따라 군 당국은 섬내 통행금지 구역을 대폭 확대했다.
이날 군은 북한군 해안진지가 있는 개머리해안이 보이는 조기박물관 전망대와 한전 연평도발전소, 새마을리, 연평부대 인근 도로의 통행을 전면 금지했다.
군 관계자는 “현재 군시설 접근 및 관측이 가능한 지역에 대한 통행만 금지하고 있어 마을 중심가와 부두에서는 자유로운 통행 및 활동이 가능하다. 최대한 주민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