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남쪽 남극 해역에서 침몰한 원양어선 제1 인성호의 실종선원 수색작업에 러시아 선박이 투입될 것으로 14일 알려졌다.
외교통상부 관계자는 이날 “정부가 뉴질랜드 수색구조조정본부에 구조 요청을 계속하고 있다”며 “내일 사고지점 인근에서 조업하던 러시아 어선 한척이 수색작업에 투입될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현지 기상이 나빠서 수색작업에 어려움이 크다”며 “오늘 제1 인성호의 선사인 인성실업이 제7 인성호를 수색작업에 추가로 투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