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산하 한국도자재단은 도내 도자산업의 영세성을 극복하고 여주·이천·광주를 도자 관광코스로 발전시키기 위해 내년 ‘2011 한국도자문화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재단은 이에 따라 내년 대단위 음식점 등에 생활자기 판매를 추진하는 등 도자업체들의 제품 판로개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또 2012년 마무리를 목표로 이천 설봉공원과 여주 세계생활도자관 인근에 조성중인 도자 테마파크에 지역 도자업체 종사자들을 직접 참여시켜는 등 도예인들을 위한 대대적인 일자리 창출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도와 함께 공공디자인 사업을 확대해 도예인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4월에는 여주에 1천650㎡ 규모의 도자 쇼핑몰도 개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