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올해 지방세 체납자의 부동산과 차량을 공매수탁한 건수가 지난해보다 127%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도(道)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 말까지 지방세 체납자의 부동산과 차량 4천65건을 한국자산관리공사에 공매수탁, 619건이 매각돼 143억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공매수탁 건수는 지난해 1천792건에 비해 127% 2천273건 늘어났고, 매각 건수도 지난해 501건에서 23% 118건이 증가했다.
올해 공매로 인한 징수 143억원은 16개 시·도 전체 572억원의 25%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