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보건기관을 대상으로 비상방역 근무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비상방역 근무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실시하며, 비상방역근무 실시기관은 질병관리본부, 시청, 10개 군·구보건소로 1일 1∼2명의 직원이 비상근무를 실시하게 된다.
비상근무지 연락처는 질병관리본부 043-719-7121, 시(보건정책과) 032-440-2742∼7, 군·구 보건소는 대표전화로 연락를 하면 되고 국번 없이 1339로 연락하면 모든 질환에 대한 상담이 가능하다.
주요 비상방역 근무내용은 상황 발생시 신속한 신고·보고체계 확립, 입국자추적 및 대량 환자 시스템 보고 및 추적조사 실시, 설사환자 발생 신고 시 역학조사반 신속출동 조치, 비상방역근무 기간 중 병·의원의 신고 및 응급체계 확보 등이다.
또한 비상연락망 정비 및 소집 응소태세 유지, 집단 설사환자 발생시 인근 보건소에 질병정보 제공과 함께 의료기관에 대해 집단설사환자 및 감염병 환자(의사환자) 내원 시 즉시 보건소에 신고토록 계도하고 병·의원 및 질병정보 모니터링 강화해 1군 감염병 감염자 발생시 격리치료 및 방역소독에 철저를 기하기로 했다.
한편 시는 설 연휴 기간 감염병 예방주의 및 비상방역 근무에 대한 주민 감염병 예방에 대한 지침을 반상회 소식지, 프랭카드, 방송 등을 통해 홍보활동 적극 전개하고 각종 단체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유지 및 홍보를 추진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