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런던 올림픽을 겨냥한 배드민턴 남자복식의 새로운 파트너 김기정(원광대)-김사랑(인하대) 조가 2011 독일오픈 그랑프리골드 예선 통과에 성공했다.
김기정-김사랑 조는 2일 새벽 독일 뮐하임안데어루르에서 치러진 대회 남자복식 예선라운드에서 독일과 네덜란드를 잇달아 꺾고 본선 무대에 진출했다.
예선 1라운드에서 파트리크 카엠니츠-마르틴 체한 창 조(독일)를 만난 김기정-김사랑 조는 경기 시작 16분 만에 2-0(21-8 21-8)으로 가볍게 물리쳤다.
김기정-김사랑 조는 2라운드에서도 네덜란드의 아렌츠 자코-마스 옐레 조를 2-1(21-15 18-21 21-12)로 꺾고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