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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작품으로 더 가까이

한국지엠 ‘쉐보레 갤러리’ 전시회 열려
출범 100周 축하 전통·역사 예술품 소개

한국지엠은 14일부터 27일까지 2주 동안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크링(kring)에서 쉐보레 브랜드의 한국 출시와 브랜드 출범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쉐보레 갤러리(Chevrolet Gallery)’ 전시회를 연다.

이번 ‘쉐보레 갤러리’는 올해 3월 한국에 선보인 바 있는, 100년 역사의 쉐보레 브랜드를 소개하고, 쉐보레 브랜드의 과거와 현재를 예술작품으로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지엠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은 “올해는 8개의 신차종과 함께 쉐보레 브랜드를 한국에 선보이면서 동시에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의 출범 100주년을 축하하는 아주 특별한 해”라며, “쉐보레 갤러리를 통해 디자인, 성능, 가치에서 최고의 차량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쉐보레의 자랑스러운 전통과 역사를 예술품을 통해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쉐보레 갤러리에는 미국 디트로이트에 있는 ‘제너럴 모터스 헤리티지 센터(General Motors Heritage Center, GM 역사 박물관)’로부터 공수된, 쉐보레 역사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대표 차량인 1956년식 ‘벨 에어(Bel Air)’와 1960년식 ‘콜벳(Corvette)’이 전시되는 등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쉐보레 갤러리에는 대중적 아이콘으로서의 쉐보레를 주제로 한 국내 젊은 작가들의 미술 작품들도 전시되며,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스포츠카 카마로(Camaro)도 쉐보레의 현재를 대표하는 모델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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