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사령부는 30일 오전 백령도와 연평도에서 해상 사격훈련을 실시했다.
해병대 관계자는 이날 “오늘 오전 백령도 서남쪽과 연평도 동남쪽의 우리 해상으로 사격을 실시했다”며 “이번 훈련은 정기적으로 실시해 온 통상적 훈련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연평도 사격훈련 이후 올해 들어 처음 실시하는 이번 훈련은 K-9 자주포와 벌컨포, 81㎜ 박격포 등 105㎜ 견인포를 제외한 모든 편제화기가 동원돼 이날 오전 9시부터 2시간 넘게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