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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구 ‘세탁하는 사람들’ 개소식

고용창출 등 지역사회 기대

4일 광주시의 곤지정사의 '함께 사는 모임'이 실촌읍에 불우이웃돕기 쌀을 전달하고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시 남구는 4일 관내 110개 모텔과 5개 웨딩홀에서 발생하는 침구류와 식탁보 등을 저렴하게 세탁처리하는 마을기업 ‘세탁하는 사람들’의 개소식이 열렸다.

‘세탁하는 사람들’은 자립형 지역공동체 사업으로 저렴하게 세탁물을 처리하고자 하는 관내 모텔과 웨딩홀의 요청에 의해 설립됐다.

박우섭 구청장은 “지속적으로 설립되는 마을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많은 발전을 이룩해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고용창출과 지역사회에 많이 기여하는 기업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