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온 국민의 염원으로 추진 중인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강원도 평창 유치에 힘을 보태기 위해 6일 오후 8시부터 인천시민 한마당을 열었다.
시에 따르면 이번 2018평창동계올림픽유치기원 인천시민 한마당 행사는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성공개최와 함께 분위기를 한층 더 업그레드 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시청앞 미래(분수)광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시민, 학생등 2천여명이 참가했으며, 사물놀이 및 초청가수의 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송영길 시장은 “평창이 2018동계올림픽이 개최된다면 4년 앞서 열리는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인천시민은 물론 온 국민이 힘을 모아 역대 최고의 평화적이고 감동적인대회를 개최함으로써 이를 근간으로 2018동계올림픽은 더욱 빛이 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