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개발제한구역내 친환경 산책로인 ‘누리길’ 조성사업의 지원대상으로 부천·시흥시와 인천 계양구 등 10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국토부는 지난달 전국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누리길 사업제안서 공모에 총 21개 지자체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최종 10곳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지원 대상지 가운데 8㎞의 부천 누리길에 5억원, 35㎞의 시흥 누리길에 5억여원, 12㎞의 인천 계양누리길에 4억9천여만원을 비롯해 부산 금정구, 대구 달성군, 경북 칠곡군, 대전 서구, 전남 나주시, 울산 중구, 경남 창원시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