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안부는 올 6월말 기준 전국의 자동차 보유량은 9천846만대라고 최근 발표했다. 올 상반기 중국 자동차 판매량이 932만대인 것과 증가량이 760만대인 것을 감안하면 자동차 보유량은 연내 1억대를 돌파할 전망이다.
관용차량을 제외한 자가용 보유량은 7천206만대로 집계됐다. 자동차 보유량이 100만대를 넘는 도시는 베이징, 선전, 상하이, 청두 등 11개였으며 베이징이 464만대로 가장 많았다.
상업용 차량을 제외한 승용차는 6천785만대였으며 이중 소형차가 6천146만대로 90.6%를 점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