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생활체육 탁구 동호인들의 축제 한마당인 ‘2011 과천 토리아리배 생활체육 전국오픈탁구대회’가 지난달 31일 성황리에 마쳤다.
기존 대회와 달린 31일 하루간 한국마사회 럭키빌 6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 180여개 클럽에서 1천500여 명의 탁구 동호인들이 참가, 개인단식과 복식 등 총 7개 종별로 나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개회식에서 여인국 과천시장과 심재인 경기신문 사장, 한규택 경기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 이현달 경기도탁구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내빈과 동호인 및 가족 등이 참석했다.
/◆특별취재팀=김진수·이동훈 정재훈 기자
사진부=최우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