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지식경제위원장인 민주당 김영환(안산 상록을) 위원장은 4일 한나라당 정태근 의원과 공동으로 ‘중소기업과 골목상권을 지키는 의원모임’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이 모임은 9월초 대·중소기업 상생 국민대토론회를 개최하고 중소기업인과의 간담회, 현장방문, 입법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임에는 지금까지 30여명의 여·야 의원이 참여의사를 밝힌 상태다.
김 위원장은 “대기업의 납품단가 후려치기, 불공정한 하도급, 중소기업 업종침해 등 행태는 경제 생태계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며 “여야를 막론하고 국회가 나서서 이 문제를 바로잡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