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의 포천감리교회(담임목사 엄상현)가 최근 수재민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자원봉사들을 위해 생수 200박스와 장화 230켤레 등 400만원 상당의 수재의연품을 전달했다.
이날 엄상현 목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교회가 되겠다”면서 “교회에서 자원봉사에 참여하면서 필요한 모든 물품과 급식을 스스로 해결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교회는 선교회 별로 자원봉사단을 편성해 지난 1일부터 매일 20~30명씩 수해가 가장 심했던 신북면 덕둔리와 금동리 지역 수재민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