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0.6℃
  • 맑음강릉 5.3℃
  • 맑음서울 1.3℃
  • 맑음대전 2.8℃
  • 맑음대구 4.7℃
  • 맑음울산 6.0℃
  • 맑음광주 2.6℃
  • 맑음부산 8.5℃
  • 맑음고창 2.3℃
  • 구름조금제주 6.7℃
  • 맑음강화 -0.9℃
  • 맑음보은 1.0℃
  • 맑음금산 1.9℃
  • 맑음강진군 4.5℃
  • 맑음경주시 5.8℃
  • 맑음거제 7.0℃
기상청 제공

원유철 의원 “北 국방장관 암살기도 좌시않을 것”

국회 국방위원장인 한나라당 원유철(평택갑·사진) 의원은 10일 ‘김관진 국방부장관 암살조 국내잠입’에 대해 “대한민국 국민은 북한의 어떠한 테러나 암살 기도도 결단코 용서하거나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원 의원은 이날 성명을 통해 “대한민국 안보의 수장인 김관진 국방부장관에 대한 암살 기도는 대한민국 안보와 한반도 평화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으로 간주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북한이 우리의 경고를 외면하고 끝내 김관진 장관에 대한 야만적인 암살기도를 실행하려 한다면 우리는 ‘독재국가만이 테러를 자행하거나 지원한다’고 믿는 국제사회와 함께 김정일 독재정권이 반드시 응분의 댓가를 치르도록 할 것”이라고 거듭 경고했다.

그는 “한반도 평화와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는 암살 기도는 걷어치우고, 천안함 폭침사건·연평도 포격도발에 대한 진정한 사과와 책임자 문책을 통해 대화와 협력의 장으로 나서 달라”고 강력 촉구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