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품질감독부는 지난 4월 13일부터 7월 31일까지 상하이지역 3천336개 식품 제조 업체를 조사한 결과 이 중 276개의 업체가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들 영업정지를 당한 업체의 7가지 대표 위반 행위로는 ▲공업용 유황으로 만는 국수 ▲공업용 레몬 색소의 과다사용 ▲영업허가증 불법 대여 ▲폐호두 재활용으로 상품 제조 ▲무허가 육가공 제품 생산 ▲포장지 형광 물질 기준 초과 ▲생산·제조 라인 기준 미달 등이었다.
품질감독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식품 제조업체에 대해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 집중조사를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