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표된 제6차 인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국 31개성의 남녀 성비는 남성 51.27%, 여성 48.73% 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같은 남녀 성비 불균형은 어린 연령으로 갈수록 심각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 국가통계국 관계자는 “베이징, 상하이 등 대도시가 포함된 상위 20개성의 성비 불균형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며 “이같은 추세가 계속 될 경우 오는 2020년에는 20~45세의 남성이 같은 나이대 여성보다 3천만명이 많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