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결혼이주 여성과 시어머니 간 상호 이해의 장이 될 ‘시어머니와 함께 하는 다문화교실’ 사업을 추진한다.
도와 사단법인 경기미래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제1차(9월3일~9월4일)와 제2차(10월8일~10월9일)로 나눠 양평 쉐르빌 온천관광호텔에서 진행된다.
제1차는 수원시 등 동·남부권 결혼이주여성 40가족(80명), 자녀 26명이 참여하며, 제2차는 부천시 등 서·북부권 결혼이주여성 40가족(80명)이 참여한다.
최봉순 도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사업은 의사소통기술, 문제해결 방법 등 다문화가족이 서로 이해하고 수용하도록 구성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결혼이주여성의 원활한 국내 정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